무료 · 매주 월요일 갱신
6월 15일(월) ~ 6월 21일(일)
이름과 출생연도(양력)만 알려주시면, 이번주 풀이가 본인 띠 카드로 펼쳐집니다.
* 1~2월 출생자는 입춘 절기에 따라 직전 띠일 수 있습니다. 정확한 사주는 무료 만세력+ 에서.
먼저 12지지 한눈에
병오년 화(火)의 기운이 절정으로 치솟는 이번주, 자수(水)는 극을 받는 자리에 놓입니다. 소진되기 쉬운 흐름이나, 그 안에서 단단해지는 한 주이기도 합니다.
축토는 화를 품어 따뜻해지는 자리입니다. 병오년 화기를 토(土)로 받아내는 이번주, 묵묵히 쌓아온 것들이 조금씩 빛을 발하기 시작합니다.
인목은 화를 생하는 자리입니다. 이번주 병오년의 강한 화기에 인목의 에너지가 쏟아지듯 흘러나가니, 열정은 높으나 중심을 잡는 것이 먼저입니다.
묘목 역시 화를 생하는 흐름 속에 있습니다. 인목보다 부드럽게 에너지를 내보내는 묘의 특성상, 조용하지만 확실하게 나아가는 한 주가 됩니다.
진토는 화기를 받아 저장하는 특성이 있습니다. 병오년 화가 뜨겁게 달아오른 이번주, 무언가를 키우고 숙성시키기에 더없이 좋은 환경입니다.
사화는 병오년의 화기와 같은 오행입니다. 이번주는 자신의 기운이 가장 두드러지는 시기로, 빛나는 순간을 맞이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오화는 병오년의 지지와 정확히 일치합니다. 한 해 전체에서 가장 기운이 빛나는 시기, 이번주는 그 정점 중 하나입니다. 자신 있게 나서도 좋은 때입니다.
미토는 화기를 안으로 품는 토입니다. 병오년의 열기가 미토에 스며들어 따뜻하고 풍성한 에너지를 만들어냅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를 잇는 역할이 두드러집니다.
신금은 화(火)의 극을 받는 자리입니다. 이번주 병오년 화기가 강한 만큼 예민해지거나 방어적이 될 수 있으나, 바로 그 긴장이 정확한 판단력을 만들어냅니다.
유금도 화기의 극 안에 놓여 있습니다. 신금보다 더 정제된 유금의 특성상, 이번주는 화려하게 나서기보다 내실을 다지는 것이 훨씬 이득입니다.
술토는 화기를 머금은 조열한 토입니다. 병오년 화가 강한 이번주, 술토의 건조함이 더해질 수 있으니 스스로를 쉬게 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처방입니다.
해수는 자수와 함께 화기를 상대하는 자리입니다. 이번주 강한 화기 속에서 해수의 흐름은 조용하지만 분명히 자기 길을 찾아 나아갑니다.